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3일 통장협의회 대청소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 12개 자생단체가 함께하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와 시민들의 자율정화활동 실천을 위해 청소구역과 날짜를 달리해 일별 4명씩 총 50여명이 한마음으로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동참한다.
참여자들은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동오마을 및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인근 등 12개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쓰레기 수거활동과 함께‘내 집 앞 내가 쓸기, 내 집 쓰레기는 내 집 앞에 내놓기’등 도시청결 유지를 위한 시민 홍보도 함께 할 예정이다.
김상래 신곡2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신곡2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깨끗하게 정리해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신곡2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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