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길어짐에 따라 결식우려아동 40구에 비타민과 간편식이 들어있는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저소득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에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비타민과 간편식, 간식 등 14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구본민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준비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 어른의 정성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명감을 갖고 사랑을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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