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8일 흥천면 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3월 19일까지 총10회에 걸쳐 읍·면·동지구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ZOOM 활용 대면 88명과 비대면 212명 총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개선회원 역량향상을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교육은 코로나 19 방역지침준수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참석자는 필히 코로나-PCR을 검사 받고 참석토록 했으며 교육내용은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는 건강관리교육과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향상에 도움이 되는 과제교육으로 다육리스 만들기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순회교육에 참석한 생활개선회원들은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얼굴을 보며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면 하루 빨리 코로나가 끝나 회원들이 함께 교육을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순회교육의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의 리더로 육성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조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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