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개선활동 펼쳐

유해환경은 NO 청소년이 건강한 합천군 만들어요

이재근
2021-03-17 09:51:22




합천군,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개선활동 펼쳐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난 16일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개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등교수업에 따라 학교주변과 청소년들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실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신·변종 업소 단속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청소년에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점검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전국적으로 감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소년 환경조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집중 홍보하고 청소년 이용시설 내 마스크 착용 및 개인 간 안전거리 확보여부를 점검했다.

전덕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등교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