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 도서관은 3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지정한 날로 포천시 도서관은 도서 대출권수 두 배 확대를 비롯해 특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3월의 ‘너는 소리’의 신유미 작가, ‘난 남달라’의 김준영 작가를 비롯해 오선화 작가, 유청 작가, 이지은 작가, 곽민수 작가, 김소영 작가, 김경희 작가 등 시민들에게 여러 작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오전 오후 두 번 운영되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는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는 ZOOM을 통한 영상으로 작가들을 만나겠지만 하반기에는 코로나19 단계가 완화되어 시민들이 작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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