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소 성품 및 성금 기탁으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도산면 소재 아세아농업기계 통영대리점은 3월 12일 백미 10㎏ 60포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통영시에 기탁했다.
박영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되도록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