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첫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김상진 기자
2021-03-15 10:06:47




파주시, 첫 번째‘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실직자, 휴직자 및 경력단절여성, 장애인 등을 포함한 취업취약계층은 물론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롬패널, 영진플렉스 등 12개 업체가 참여하며 물류직, 생산직, 요양보호사, 지게차운전원 등 77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채용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업 대표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파악해 맞춤채용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