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양곡도서관 도서관주간 미우 작가와의 만남 ‘공포의 새우눈’ 운영

김상진 기자
2021-03-12 14:46:08




김포시청



[한국Q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을 맞아 그림책 ‘사탕괴물’, ‘공포의 구구단’, ‘공포의 새우눈’등을 저술한 미우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운영한다.

1부에서는 그림책 ‘공포의 새우눈’ 1인극 공연과 ‘공포의 구구단’를 함께 읽고 그림책 작가의 삶, 평소 궁금했던 점을 나눈다.

2부에서는 나만의 ‘눈’만들기 체험으로 독서활동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해당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이 변동 될 경우 온라인으로 변경해 진행된다.

김포시립도서관은 이번 저자 초청 강연회를 통해 “작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학생들이 문화적 경험의 기회를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강연회는 관내 6살~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4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3월 15일부터 20명 선착순으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