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은 11일 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읍·면 아동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아동복지사업 업무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및 신규임용 등으로 업무추진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담당자들이 정확히 업무를 숙지해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업무 처리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읍면 아동담당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장세정 아동복지팀장은 “읍면담당자와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에 관한 공적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고 아동이 행복한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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