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는 2월 24일 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이번에 치러지는 랭킹대회는 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성적과 합산해 2021-20오후 10시즌 국가대표 2차 선수를 최종 선발하는 매우 중요한 대회로 국내 간판선수인 유영 선수를 비롯해 김예림, 이해인, 임은수, 차준환 선수 등이 모두 출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 역시 지난 종합선수권대회처럼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 및 공식행사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국내 최고의 피겨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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