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를 곤두박질치게 만듦은 물론‘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기는 등 비대면에 따라 개개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 건강검진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건강검진은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으로 국가 의료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일반건강검진 항목은 기본적인 흉부엑스레이촬영, 소변검사, 혈액검사, 청력검사, 시력검사 등이고 국가암검진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으로 보건의료원을 포함한 건강검진지정 병·의원이면 전국 어디서나 연중 검사가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90% 이상 완치될 수 있는 만큼 평소 건강하다고 생각할 때 미리 검진을 받아야 한다 연말은 병·의원이 혼잡한 점을 감안해 가능한 상반기에 서둘러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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