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황상준 교수는 3월 5일 고성군을 통해 옥천사 근현대 불교 역사 사진전 특별강연비 50만원을 전부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황상준 교수는 “코로나 19로 지친 분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청소년에게 잘 전달되어 희망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옥천사 근현대 역사사진전은 근현대기 옥천사가 걸어온 지난 100년의 기록들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전으로 3월 3일부터 6월 20일까지 옥천사성보박물관 전시실에서 약 4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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