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마산합포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2021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강좌는 성인 9개 강좌와 어린이 2개 강좌이며 운영기간은 4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11주 과정이다.
수강 신청은 도서관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1인 1강좌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특히 이번 문화강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변경해 운영되거나 일부 강좌는 취소될 수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모집 인원을 축소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 수강참여가 제한된다.
박경란 마산합포도서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가지길 바라며 안심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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