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은 학교 주변과 통학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광고물에 대해 3월 19일까지 일제정비 활동을 전개한다.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은 도시경관도 저해하지만, 키가 작은 학생들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정비가 필요하다.
이날 정비는 경상남도 옥외광고물협회 거창군지회가 참여한 가운데 3개조 10명으로 구성해 거창군청 로터리에서 거창읍 소재 각 학교 일원에 걸쳐 일제 정비활동을 벌였다.
옥외광고물협회 장병욱 거창군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공익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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