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안전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은 파손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도로 안전 시설물로서 도로표지판, 시선유도시설, 가드레일 등 도로방호시설, 무단횡단금지시설, 낙석방지시설 등이다.
군은 일제조사를 통해 3월 중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로 노면이 불량한 군도 및 농어촌도로 13개 노선 8.6km에 대해 9억 4천만원을 투입해 재포장을 4월 말까지 완료하고 차선이 퇴색된 구간 20여km에 대한 차선도색도 상반기 중 시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도로정비를 통해 코로나19가 진정된 후 함안을 방문하는 상춘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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