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농어업·농촌 식품산업정책 소득개발분과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2021년도 원예유통분야 사업대상자 선정과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는 소득개발 분과위원회 위원장 과 위원 5명, 간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남도청, 경남농업기술원, 군비 자체사업 등 원예유통분야 37개 사업 91억 2,700만원의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안설명,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또한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건은 2021년 대비 16억 7천만원이 증액된 54억 5천만원의 국비 예산 신청이 의결됐다.
군 관계자는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에 시책, 시범사업을 적극 지원해 첨단시설원예 농업, World Best 함안수박 육성, 최고품질 과실 스타작목 육성, 농산물 유통활력도시 조성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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