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돌입

원주시민 근거리 학습권 보장 기대, 1기 수강생 모집

김상진 기자
2021-02-23 08:37:52




원주시 평생학습센터 시범운영 돌입



[한국Q뉴스] 원주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원주시 평생학습센터가 오는 3월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도농복합도시인 원주의 특성을 살려 혁신도시 내 중흥S클래스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와 지정면 복지회관을 각각 도심·농촌 학습센터 시범운영지로 지정하고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곡동 평생학습센터에 라탄공예, 요가, 원예치료 3개 강좌, 지정면 평생학습센터에 라탄공예, 요가, POP&캘리그라피 3개 강좌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돼 있다.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강좌별 주 1회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강인원은 강좌별 10명으로 제한하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