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21일 왕숙천 주변에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코로나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주민들이 자주 찾는 왕숙천 주변 산책로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140kg을 주웠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원성재 위원장은 “올 한해 코로나로 힘든 가운데에도 시와 진접읍의 환경혁신을 위해 열심히 참여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도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소비를 줄이고 생활쓰레기 배출문화를 개선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활동, 전통시장살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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