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인천 동구가 내년 3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송현시장 야시장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
구는 다양한 퓨전음식과 인기 길거리음식 등 먹거리 업종과 수공예품 등 판매업종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모집하며 나이 및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청년 창업희망자 및 결혼이민자, 야시장 경험자 등을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송현시장 야시장 운영을 잠정 중단했으나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에서 백신 접종률이 80%가 넘어 송현야시장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명소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등 야시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다양한 수요층을 끌어들여 야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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