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경기북부 4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북부권역 내 심리적 외상 긴급 지원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위기청소년 발생 시 조기 개입과 치유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마련됐다.
최후남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 사업을 적극 운영해 심리적 외상을 직·간접으로 경험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치유와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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