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보성군 득량면은 지난 10일 득량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희망드림협의체 주관으로 ‘이웃사랑 쌀 나눔’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쌀 기부자 등 주민 20여명이 참석했다.
득량면은 지난 9월부터 3개월에 걸쳐 십시일반으로 백미 3,640kg가 기탁됐다.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59개소,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80세대, 마을이장 추천 복지사각지대 130여 세대에 전달됐다.
쌀 나눔 행사와 함께 동절기 안전점검 및 안부살피기도 병행 추진됐다.
조승권 면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쌀을 기부해 주신 40여 분의 주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이 행복하게 잘 살아가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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