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5일 모덕체육공원 축구장 및 풋살장에서 진주지역 풋살연합회 산하클럽 및 직장 풋살동호인 24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진주신문배 풋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신문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 진주시풋살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풋살동호인의 화합과 체력증진 및 진주시 풋살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당초 전국 규모 대회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지역 동호인을 대상으로 축소해, 참가자격을 백신접종 완료자 및 PCR 검사완료자로 한정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진주지역 총 24개 팀이 참가해 부별, 조별 리그 및 링크전으로 예선을 치른 후 각 1, 2조가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우승에는 로어FS팀이, 준우승은 이카루스FS팀, 공동 3위는 깔롱FC팀, 조커FC팀이 각각 차지했고 매너상은 조커FC팀 이명주 선수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은 상금 50만원, 공동 3위에게는 각각 상금 20만원과 트로피가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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