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의창도서관의 새명칭을 창원중앙도서관으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의창도서관은 지난 7월 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성산구로 주소가 변경됨에 따라 내년 특례시 출범에 맞추어 단순 지역 명칭이 아닌 좀 더 발전적이고 창원시 대표 도서관으로서 역할에 맞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하고자 한다.
새명칭은 시민공모와 내부직원 선호도조사, 온오프라인시민선호도 조사 등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후 최종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앞으로 창원중앙도서관은 30년의 역사를 가진 창원시의 중심도서관으로서 지식문화를 선도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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