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엔청복지관은 우양재단이 지원하는 저소득 아동 신선과일 지원사업인 ‘사과는 사랑을 싣고’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우양재단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달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의 영양불균형을 해결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돕기 위해 신선한 과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엔청복지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5kg 사과 4박스를 지원받아 복지관 이용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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