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익산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향토음식점과 대를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물림 맛집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대물림 맛집은 지난 10월 익산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14개소를 선정했다.
선정업소에 대해서는 대를 이은 가족사진과 함께 대표 메뉴, 연력 등 내용이 실려있는 LED 홍보 패널, 배너를 지원하고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홈페이지에 동영상과 함께 책자 발간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익산 대물림 맛집은 공원식당 노형남정통추어탕본가 대야식당 동서네낙지 무진장갈비촌 반야돌솥밥 백제가든 백인숙꽃게장 부송국수 전주소바 진미식당 한일식당 함라산황토가든 함지박레스토랑 이다.
향토음식점으로는 맛동미륵산순두부 뚜부카페 흙가든 허브오리 웅포식당 진미식당 한일식당 있다.
또한, 시범업소로 산촌가든 다솔향 명아우리 산정호수 솔뫼구름 있다.
시 관계자는“일상회복 거리두기 1차 개편 시행으로 외식업계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익산 대표 음식점을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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