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022년 지평선학당 방과후프로그램 상반기 수강생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1월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하며 오는 12월 11일 선발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발 대상은 김제시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김제시에 거주하는 학교 밖 청소년 중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으로 선발인원은 182명이며 사회적 배려대상자 20%를 포함해 140명은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 고등학생에 한해 학교장 추천으로 4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2월 11일에 실시하는 선발시험 시험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으로 시험응시자는 시험시작 30분전까지 입실해 시험에 응해야 한다.
상반기 수강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2022년 1월부터 7월 중순까지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방과 후 4시간씩 국어, 영어, 수학 교과목 수업과 학습지원을 위한 개인별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2022년부터 고등부 수강생의 학습편차를 위해 수준별 맞춤형 수업진행을 위한 학년별 3개반으로 운영하게 되며 진로탐색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지평선학당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도권의 우수한 강사진과 특성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관내고 진학유도와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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