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7일 칠원읍 자이아파트 수요 장터 및 거리 일대에서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디지털 성범죄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함안군과 함안군 아동·여성지역연대가 주최하고 함안성·가족상담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폭력예방활동과 거리행진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여성단체협의회, 함안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드유 지킴이단, 함안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는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우리지역 분들에게 알리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