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난 17일 직장문화배달 프로그램을 통해 전직원 대상 “클래식 기타연주” 공연을 열었다.
직장문화배달은 평일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직원들을 위해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근무시간 중에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직장 내 분위기를 고취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연은 국내 유일 남매 클래식 기타듀오 비토를 초청해 진행했다.
공연 내용으로는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 ‘카바티나’ 같은 영화 음악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였다.
공사 정학조 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직원들의 지친 마음이 이번 공연으로 힐링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사기진작 및 업무 분위기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공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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