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는 17일 트로트 가수 김호중 팬클럽 ‘경기밴드&상록수 안산방’로부터 김치 50박스를 기탁받았다.
가수 김호중 팬클럽 ‘경기밴드&상록수 안산방’은 20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나눔 및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름다운 팬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김장김치는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34개소에 배분될 예정이다.
김호중 팬클럽 ‘경기밴드&상록수 안산방’ 회원들은 “김호중 생일을 맞아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김호중 가수와 팬클럽 회원들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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