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문화예술회관 Music Letter개최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까치홀 로비에서 열려

이재근
2021-11-17 08:56:05




영주시, 문화예술회관 Music Letter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가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에 시민들을 초대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 로비에서 소규모 공연으로 ‘문화예술회관 Music Letter’ 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해설 김진동 바이올린 정호진 피아노 쿠프카 피오트르가 출연해 ‘Liebesfreud’, ‘Liebesleid’, ‘Polonaise Brillante in D’ 등이 연주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정호진 씨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했으며 현재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니스트 쿠프가 피오트르는 독일 출신으로 2014년부터 한국에서 수많은 독주, 실내악 및 지휘 연주 등을 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반주과 교수 및 한양대 반주과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전화접수한 영주시민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

전화 접수기간은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