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위기의심가정에 긴급하게 방문했다고 지난 15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중앙동 10통 복지통장이 행정복지센터에 내방해 갑작스러운 질병과 건강악화로 인해 거동이 매우 불편하고 일상생활유지에 큰 어려움에 직면한 주민이 있다는 제보를 받자마자 11월 12일 오후 신속하게 진행됐다.
그렇게 해당 제보 대상자와의 상담을 실시한 결과 중한 질병으로 인해 신체 및 정신건강이 위기상황에 놓여 있고 위생 및 주거환경이 매우 불량한 것을 확인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스스로 벗어날 수 없는 위기상황을 맞이한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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