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안성천변 및 대림동산에서 ‘찾아가는 문화백신 프로젝트 안성 음악산책’ 공연을 개최했다.
11월 위드코로나 전환을 맞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공연을, 예술인들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공연에서는 안성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겼고 14일에는 대림동산에서 가족 단위로 삼삼오오 모여 7080발라드 버스킹 무대를 한껏 즐겼다.
앞으로 찾아가는 음악산책은 이달 20일 내혜홀광장 27일 석정동어린이공원 28일 공도만정유적공원에서 열린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요즘 안성 곳곳에서 소규모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장기간 힘들었던 시민들을 위한 작은 공연들이 생활 속에 스며들어 마음에 여유를 찾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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