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자격취득 및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2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ITQ 컴퓨터반 과정을 운영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 12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 욕구 조사에 따라 ITQ 컴퓨터반을 개설했다.
ITQ 컴퓨터반 과정 운영으로 정보기술 관리 및 실무능력 수준을 향상시켜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발전 및 건강한 자립을 도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미래에 대학과 진로에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 과정에 참여했다.
컴퓨터를 전혀 모르는 컴맹이었으나 한글과 엑셀을 배우며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 필요한 문서와 자료를 작성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교육, 상담,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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