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동문화재단은 서울문화재단 ‘2021 자치구 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동구의 예술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할 ‘강동문화포럼&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강동문화재단은 이번 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강동구 문화예술교육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민을 위한 예술교육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오는 29일 오후 2시,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어#1에서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예술교육 활성화에 대한 자유로운 논의를 하게 된다.
좌장에는 안남일 고려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토론자에는 최석명 강동예술인총연합회 회장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 이선철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차숙영 강동마을교사협의체 회장 김용임 강동문화재단 이사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편 지난 15일에 진행된 강동문화포럼은 예술교육 기반조성 및 방향성 설정이라는 주제로 김미혜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기조발제를 했다.
발제는 ‘예술교육을 위한 문화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김해보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본부 본부장 ‘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발향’의 주제로 서지혜 인컬처 컨설팅 대표, ‘강동구 예술교육의 발전방안’을 주제로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가 했다.
토론은 이한나 단국대 외래교수 김준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 김헌철 선사고 교육공동체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이 맡아 진행했다.
강동문화재단 관계자는 “강동문화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화예술교육의 확장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강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론의 장으로 강동문화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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