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전남예술동호회 활동지원사업 담양군 문화리빙랩 ‘모두 다 가치’ 결과발표전을 진행한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해온 ‘모두 다 가치’ 사업은 총 20개 팀 예술동호회들의 역량강화 수업으로 이뤄졌으며 결과발표전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계획되지 않았으나 지역 동호회 소개와 활동성과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결과발표전은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일간 담양 다미담예술구 갤러리동에서 열리며 예술동호회 20개 팀의 미술 공예품 전시, 체험존 운영, 영상 상영회 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힘든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활동적인 모습으로 참여해준 지역 동호회에 큰 응원을 보낸다”며 “전시를 감상하실 담양군민들께 지역 동호회를 홍보함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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