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꿈교회, 장기본동,장기동,구래동,운양동에 사랑의 쌀 전하는 이웃사랑

김상진 기자
2021-11-12 16:24:49




하늘꿈교회, 장기본동,장기동,구래동,운양동에 사랑의 쌀 전하는 이웃사랑



[한국Q뉴스] 하늘꿈교회에서 지난 11일 장기본동, 장기동, 구래동, 운양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백미 10kg 25포대씩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하늘꿈교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올해는 평년보다 기부량을 늘려 백미 총 150포대를 김포시 6개 동에 각각 25포대를 기탁해 진행했다.

최병순 목사는 “하루에 밥 한끼도 잘 챙겨드시기 어려운 가정이 많다”며 “그런 분들께 성도들의 온정이 전해져 따뜻한 한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온정을 전했다.

김광식 장기본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꾸준히 이웃돕기 기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내 움츠렸던 분위기가 이러한 따뜻한 온정을 통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함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쌀을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유재령 구래동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힘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순애 동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나눔의 온정을 베푸심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