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양군은 안전한국훈련기간을 맞이해 11월 12일 예방접종센터에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코로나19 관련시설 내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화재 대응능력 강화 및 예방을 위해 관련 소방서와 보건소 관련인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시설물의 구조, 소방시설 및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 돌발적인 화재 발생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화재발생단계, 자체 대응단계, 소방관서와 합동 대응단계, 수습단계에 따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화재 발생 초기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명사고 예방과 백신 등 주요물품 반출 훈련을 통해 만일의 사태에 철저하게 대비했다.
보건소장은 “소방서와 유기적인 소방합동훈련을 통해 단계별 신속한 초기대응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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