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랑나누미 봉사단이 지난 6일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집안 대청소, 악취제거를 위한 방역소독 등 집안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랑나누미 봉사단 회원 및 선구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집안팎 대청소, 악취 제거를 위한 소독실시, 이불빨래 등 홀로 사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손성호 사랑나누미 봉사단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이 이번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덕분에 어르신이 깨끗한 곳에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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