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1월 4일 동두천시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청년마인드케어 페스티벌’을 개막하고 첫 프로그램으로 이주현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개막식에는 동두천시 보건소장, 지역보건팀장과 청년정신건강협의체 위원이 참석해 이번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로 동두천시 청년들의 힐링과 정신질환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페스티벌은 펜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감,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하는 정신건강 문제로 지치고 힘든 청년들을 위로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1월 5일에는 힐링 테라피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MBTI 청년금융교육, 11월 6일에는 노르딕워킹 체험 멍 때리기 대회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동두천시 두드림마트&북카페, 메타세콰이어길 등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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