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 업무 수행의 전문성 향상에 필요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정책과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월 2회 개최되는 동 내부 사례회의 시 무한돌봄센터의 전문 사례관리사가 참석해 사례관리 대상자별 슈퍼비전과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그밖에도 지난 11월 5일 통합사례관리 전산입력 방법과 주요 중점사항 파악에 어려움이 드러나 무한돌봄센터에 업무 지원을 요청하자마자 이날 오후 행정복지센터에 출장해 업무 관련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무한돌봄센터와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통합사례관리 내실화 기반을 조성해 복합적인 위기와 문제에 직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최적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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