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진로체험지원센터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중학교 18개교, 자유학기제 청소년 4,342명을 대상으로 ‘제8회 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단위별 찾아가는 맞춤형 집중 진로박람회 형식으로 운영해 코로나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에게 공백 없는 균등한 진로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청소년들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전문 직업군을 소그룹으로 구성·매칭해 직업인 전문특강과 함께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전년도 참여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19개 직업군 분야 4차산업 창의융합분야 9종 문화예술분야 17종 식품·서비스분야 9종 교육·인문분야 3종 으로 확대구성해 총 38종의 전문 직업군체험을 제공했으며 코로나로 인해 축소된 외부·체험활동기회를 청소년들에게 보장해주고자 20년 12개교 2,578명 대상으로 운영한 진로박람회를 21년 18개교 4,323명 대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보장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진로박람회에 2년째 참여중인 한 학교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외부활동을 거의 하지 못했는데, 김포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안전하게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며 “전문적인 강사연계는 물론 밀도 있는 진로체험을 위한 보조강사 배치, 퀄리티 있는 재료준비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아이들이 본인의 진로를 탐구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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