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보건소는 11월 8일부터 청소년의 신체활동 촉진을 위해 워크온 플랫폼을 활용한 ‘여주시 청소년 걷기 배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건강 검사통계에 따르면, 2019년 초·중·고학생 비만군율은 25.8%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학년이 증가할수록 비만율도 비례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기 형성된 비활동적 생활습관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되어 비만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 걷기 배틀’은 여주시 중·고등학생 및 청소년만 참여 가능하고 워크온 앱 ‘건강도시 여주’ 커뮤니티 가입 후 챌린지 예약하기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11월 8일 ~ 11월 21일까지 7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420명에게 학생증이나 청소년증 확인 후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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