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시가 청년정책 사업을 소개하는 총 17편의 웹툰을 제작했다.
웹툰 제작에는 청년작가 및 지망생 9명이 참여했다.
웹툰은 관내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의 업무 협력으로 제작됐다.
고양시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와 청년작가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각 주제별 에피소드를 통해 고양시의 청년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웹툰은 청년 정책사업을 5개로 분류해 참여·권리 취업 창업 복지·문화 주거 등 17개 사업을 각각의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 정책홍보에 친숙한 웹툰을 활용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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