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자연드림 2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 부모 멘토지도자 양성을 위한 제2기 시민상담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소주제 아래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이음부모교육, 분야별 전문가 초빙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통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 다양한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해법 찾기 등 총 44시간 운영됐다.
이번 과정 이수자 24명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되어 2022년 멘토링 사업 활동에 참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부모로서의 역량강화 및 부족한 상담 인력 수급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민상담대학 이수자 홍OO씨는 “교육으로 내가 먼저 변하고 그로인해 달라지는 환경들을 보면서 정말 이 교육을 신청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며 시민상담대학 과정을 개설한 센터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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