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는 사회적경제 관심 유도와 인식 제고를 위해 “통영시 지역맞춤형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15일 부터 12. 1. 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6층 브리핑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일반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의 이해를 돕는 한편 지역의 산업경제위기로 인한 실업자를 수용해 신규 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시는 2019년부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및 지원사업’을 국비 공모로 시행해 오면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위 사업 수행기관인 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하는 창업 아카데미는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으로 구분 진행되며 3주간 총오후 10시간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심화과정에는 사업개발 방법과 구체화 방안, 고객관리와 마케팅 등의 과정이 포함되어 기업의 운영에도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향후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교육 수강생은 맞춤형 창업 멘토링이 가능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지정 신청시 ‘아카데미 수료 가점’적용의 수료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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