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은 10월 29일 김제시 신덕동에 있는 시범사업 단지 일대에서 밀 파종 연시회를 개최했다.
시와 김제원예농협이 함께 주관한 시연회로 국산밀 재배 농업인, 농촌진흥청, 전북농업기술원, 김제시 및 김제원협 관계관 등 35명이 참석했다.
연시회는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 및 밀 파종 시연으로 진행했으며 시연한 파종기는 8조식으로 작업능률을 올릴 수 있고 적정한 배수골 작업이 가능하다.
본 사업은 50.4ha 밀 재배 단지를 조성해 밀 + 논콩 작부체계와 품종별 공동농작업 체계를 구축하는 시범사업으로 수확 후 밀 품질분석기를 통해 수분, 단백질 등의 품질을 분석해 등급화를 통해 고품질 밀 원맥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술보급과 이승종 과장은 김제시가 고품질 우리밀의 대표 생산지가 될 수 있도록 “용도별 국산밀 품질체계화 패키지형 구축 시범사업” 이후로도 국산밀 생산단지 확대와 기초 기반시설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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