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영화관 씨네큐 알프스하동점에서 희망 군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통해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의 양성평등 문화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성평등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이날 상영된 영화 ‘밤쉘’은 2018년 실제로 있었던 미국 폭스뉴스의 성스캔들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로 언론 권력의 제왕이라 불리는 폭스뉴스 회장 로저 에일스가 벌였던 여러 가지 만행을 고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행사는 당일 3회로 나눠 영화를 관람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는 영화 소감 남기기를 통해 참여자와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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