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어제 2명의 확진자 발생에 이어 오늘 26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348번 확진자에 대한 긴급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필요한 경우 이동 동선 등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시되는 만큼 백신 미접종자들의 접종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현재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있으니 지역학생을 비롯한 백신미접종자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26일 0시 기준 전체 1차 백신접종률이 80.46%, 2차 접종률이 72.81%이며 소아청소년 예방접종 예약률은 전체 대상인원 5092명중 1753명이 예약해 34.07%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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