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애니메이션 ‘캡틴 스터비’를 무료 상영한다고 밝혔다.
매달 마지막 주는 ‘문화가 있는 날’이 있는 주간으로 국민 생활 속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이와 관련해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무료 영화 상영을 실시해왔다.
오는 10월 상영작은 ‘캡틴 스터비’로 1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한 '스터비'라는 군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똘똘하고 누구보다 용감한 군견 '스터비'와 병사 '콘로이'의 끈끈한 우정을 그렸다.
또한, 전체관람가로 영화 관람을 원하는 주민들은 누구나 상영 당일 방문해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선착순 3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주민들에게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