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위스타트 강진글로벌아동센터에서는 사례관리 다문화가정 아동,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시력손상 예방을 위해 10만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위스타트와 비전케어가 시력 손상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미교정 굴절 이상질환의 예방하기 위해 대상자들에게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전면 박민수군의 부모님은 “선천성 체형교정 수술을 하면서 아이의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교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센터에서 시력검사와 특수안경까지 지원해 주시니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인사를 건넸다.
정신정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 사용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시력 검사와 보호는 꼭 필요한 사항이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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